4.29 폭동 기억 담은 책

올해는 4.29 흑인 폭동이 발생한지 25주년이 됩니다. 한인 단체들이 다양한 행사들을 준비하는 가운데 자신이 직접 겪은 폭동을 기록한 책이 발간됐습니다. 12살 소녀에 눈에 비친 폭동, 한인, 그리고 부모님까지…이 책은 이민생활을 꾸려오는 우리들의 이야기일수도 있습니다. 홍재식 기자가 캐시어의 추억을 쓴 캐롤 박씨를 먼저 만나봤습니다.

Author Carol Park brings an Asian American perspective on the L.A. riots in her book Memoir of a Cashier. Reporter Charles Hong brings more details.

 
홍재식 기자
Original Air Date: 02/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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