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동맹의 미래 전망

미셸 박 스틸 오렌지 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장은 한국상사지사협의회 KITA 초청 향후 한미동맹 전망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한국정부는 미국과 한국의 문화를 잘 이해하는 한인들의 중요성을 잘 인식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경일 기잡니다.

Orange County Supervisor Michelle Park Steel comments on Korea-US relations.

 
김경일 기자
Original Air Date: 5/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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