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성추행 상담

대중교통 이용자의 20%가 대중교통 이용 시 성추행을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러한 피해를 줄이기 위해 메트로 측은 오늘 성추행 피해 상담 핫라인을 공개했습니다. 에스더 리 기자의 보돕니다.

LA Metro introduces a 24/7 hotline service for sexual assault victims. Reporter Esther Lee brings more details.

 
에스더 리 기자
Original Air Date: 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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